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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

시편 119:97-105

이보열목사

2026-06-21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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